아모레와 LG 생활건강이 1분기와 2분기에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합니다. 하지만 하반기에는 또 다시 하락세를 맞을 수도 있다고 증권가들이 예측하고 있는데요.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. 국내 화장품 맞수 기업 LG생활건강 (1,488,000원 ▲ 12,000 0.81%)과 아모레퍼시픽##이 올 상반기 함께 회복세를 이어갔다.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재확산 여파로 하반기에는 성장세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온다. 아모레퍼시픽그룹(아모레G (60,000원 ▲ 400 0.67%))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8.5%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. 매출은 1조3034억원으로 10.4% 증가했고, 순이익은 1428억원으로 2680.2% 늘었다..